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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이피클 담아봤어요~~ㅎ 요즘 오이가 제철이라 마트에서 10개 3,500원에 팔길래 오이피클을 담아보았어요. 재료 : 오이 5개, 피망(빨,초,노) 각 1개, 양파 1개, 식초, 설탕, 유리병 물 : 식초 : 설탕 비율은 2 : 1 : 1 로 하여 끓이시고, 각각의 재료를 알맞게 썬 후 소독된 유리병에 담아 끓인 식초물을 뜨거운 채로 유리병에 붓기만 하면 됩니다. 실온에 하루정도 보관하고 다음 날 냉장고에 넣은 후 드시면 되요~ 황색설탕을 사용했더니 식초물이 노르스름하네요..ㅎ 무더운 여름에 새콤달콤한 오이피클로 입맛 챙겨보시는거 어떠신가요?!! ^--^
성령 축복을 받는 새언약 오순절, 하나님의 교회가 지킵니다~ 하나님의 교회에서 지키는 새언약 오순절 절기에 대해서 알고 계신가요? 오순절(五:다섯 오, 旬:열흘 순)은 예수님의 부활하신 날로부터 50일째 되는 날을 의미하며, 예수님 승천하신 날부터 열흘동안 초대교회 성도들은 간절히 성령내려 주실 것을 구하게 됩니다. 왜 그들은 하나님께 성령을 간구했을까요? [사도행전 1장 3~8절] 해 받으신 후에 또한 저희에게 확실한 많은 증거로 친히 사심을 나타내사 사십일 동안 저희에게 보이시며 하나님 나라의 일을 말씀하시니라 사도와 같이 모이사 저희에게 분부하여 가라사대 예루살렘을 떠나지 말고 내게 들은바 아버지의 약속하신 것을 기다리라 요한은 물로 세례(침례)를 베풀었으나 너희는 몇 날이 못되어 성령으로 세례를 받으리라... 오직 성령이 너희에게 임하시면 너희가 권능을 받..
지친 남편을 위한 보양식, 삼계탕 끓여봤어요~ㅎㅎ 얼마 전까지 쌀쌀했는데 요즘은 밤에도 선풍기를 켜고 자야 할만큼 후덥지근 하더라구요.. 신랑이 입맛을 잃었는지 도통 잘 먹지를 않아서 지친 신랑을 위해 삼계탕을 끓였어요~~ 신랑 퇴근시간을 맞추려다 보니 여유치않아 칼집을 내서 끓였는데 가슴살이 더 부드럽게 삶겨지더군요. 맛있게 먹어주는 신랑을 보니 요리 할 맛이 납니다~ㅋ 보양식으로 삼계탕 드시고 모두 모두 건강하시길 바라요~~^-^
하늘 어머니의 마음을 담은, 사랑의 간식 배달~~^^ 코로나 19로 인해, 가정 예배를 드리다보니 매일 마주하던 식구들을 만나기 힘들어졌지요...ㅠㅠ "한 영혼도 외로운 식구가 없도록 돌봐주세요~!!" 라고 당부하신 하늘 어머니의 마음을 담아 사랑의 간식 배달을 하였습니다~^^ 엽서도 직접 꾸며서 함께 넣어드렸는데 사진을 못 남겼네요..ㅠ 크고 거창한 것은 아니지만, 사랑의 간식을 받은 모든 식구들이 많은 감동을 받고 기뻐하는 모습을 보니 저희도 덩달아 기쁘고 힘이 났답니다~^^ 재료를 구입해서 손질하고 포장지와 용기에 각각 담은 후 각 가정에 배달하기까지 이른 아침부터 저녁까지 분주히 움직이느라 육신은 피곤하였으나..;; 하늘 어머니의 말씀에 순종을 하니 고단함도 잊고 참 보람된 하루를 보내게 되어 감사함이 넘치네요~~^^ "주는 사랑이 받는 사랑보다 더..
봉명동 송담추어탕, 보양식으로 딱이죠~~^^ 요 며칠 쌀쌀해진 날씨탓에 몸이 허했는지 보양식이 먹고싶더라구요. 그래서, 오랜만에 추어탕 먹으러 왔어요~^^ 돌솥밥으로 나오는데도 가격이 저렴하지요~^^ 깍뚜기가 새콤달콤하니 참 맛있어요~~ 추어탕 나오기도 전에 깍뚜기 순삭해 버릴정도..ㅎ 오랜만에 와서 맛이 변했을까 걱정했지만 국물이 더 진해지고 맛나더라구요^^ 몸보신에 굿굿!! 추어탕 잘 먹고 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