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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이야기

[어머니 하나님의 가르침] 은혜로운 말, 감동적인 말 -하나님의교회

by 또별이 2020. 11. 8.

 

 

'가는 말이 고와야 오는 말도 곱다'는
속담이 있습니다.

남에게 곱지 못한 말을 듣지 않기 위해서라도
고운 말을 써야 하겠지만,

일상생활에서 타인과의 원만한 관계를
유지하기 위해서라도

바르고 고운 말이 반드시 필요한 것 같습니다.

 

 

혹자는 하나님께서 사람을 창조하실 때

입을 하나 만드시고 귀를 두 개 만드신 이유가

'말하는 것보다 듣는 것을 두 배로 하라'는
뜻이라고 합니다.

 

 

많은 기도와 간구속에 너그럽고 인자하며
온유하신 하나님의 성품을 닮아
주위 사람들을 구원할 수 있는
지혜로운 하늘 자녀가 되어봅시다.

 

 

성경에서도 혀를 제어하지 아니하면
불의를 저지르게 되니

오직 덕을 세우는데 소용되는 선한 말을 하라고
거듭 강조하고 있습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고 마귀로 틈을 타지 못하게 하라
도적질하는 자는 다시 도적질하지 말고 돌이켜 빈궁한 자에게 구제할 것이 있기 위하여 제 손으로
수고하여 선한 일을 하라 무릇 더러운 말은 너희 입 밖에도 내지 말고 오직 덕을 세우는 데 소용되는 대로
선한 말을 하여 듣는 자들에게 은혜가 끼치게 하라 하나님의 성령을 근심하게 하지 말라
그 안에서 너희가 구속의 날까지 인치심을 받았느니라 너희는 모든 악독과 노함과 분냄과
떠드는 것과 훼방하는 것을 모든 악의와 함께 버리고 서로 인자하게 하며 불쌍히 여기며 서로 용서하기를
하나님이 그리스도 안에서 너희를 용서하심과 같이 하라


[에베소서 4장 26~32절]

 

 

악의를 품고 있으면 은혜로운 말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덕을 세우는 말, 선한 말, 은혜를 끼치는 말을
하려면 인자하게 생각하고

불쌍히 여길 줄 알고 용서할 줄 아는
하나님의 마음이 우리 가운데
가득 차 있어야 합니다.

 

 

하나님의 자녀라면 모든 악의를 내어버리고
자비롭고 선하신 그리스도의 마음을
품으라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복된 소식을 듣고 하나님의 가르침을 받은
성도들은 세상 사람들과 달라야 합니다.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 하셨으니

악한 말을 심으면 악한 열매를 얻게 되고
선한 말을 심으면

선한 열매를 얻게 될 것입니다.

 

 

육체의 것만 심으면 육체로부터 썩어질 것만을
거두게 될 것이고,

그들의 영혼이 구원받기를 간구하는 마음으로
그들의 마음 밭에 성령을 심으면

하나님게로부터 오는 영생과 영원한 기쁨과
희락의 열매를 거둬들일 것입니다.

 

 

우리가 다 실수가 많으니 만일 말에 실수가 없는 자면 곧 온전한 사람이라 능히 온몸도 굴레 씌우리라
우리가 말을 순종케 하려고 그 입에 재갈 먹여 온몸을 어거하며 또 배를 보라
그렇게 크고 광풍에 밀려가는 것들을 지극히 작은 키로 사공의 뜻대로 운전하나니
이와 같이 혀도 작은 지체로되 큰 것을 자랑하도다 보라 어떻게 작은 불이 어떻게 많은 나무를
태우는가 혀는 곧 불이요 불의의 세계라 혀는 우리 지체중에서 온 몸을 더럽히고
생의 바귀를 불사르나니 그 사르는 것이 지옥불에서 나느니라
 

[야고보서 3장 2~6절]

 

 

작은 불 하나가 온 산을 태우고 온 집을
다 태우는 것처럼

작은 말 한마디가 주위의 사람들에게
불의한 결과를 만들어낼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는 혀는 곧 불이라고
교훈하셨습니다.

 

 

좋은 말과 아름다운 말을 하며,
들어서 은혜롭지 않은 말은

결단코 입 밖에 내지 않겠다는 각오가
우리의 일상이되고 삶 전체로
이어져야 하겠습니다.

 

 

우리가 아직 죄의 때를
다 벗지 못했을지라도

이제부터는 더욱더 아름다운 말과
선한 행실로 가득한 은혜 넘치는

하나님의 자녀로서의 삶을 살아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 어머니의 소원 中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