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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리이야기

'하나님의 교회, 새언약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 거짓주장!!!

by 또별이 2020. 10. 5.

 

하나님의 교회에서는 새언약 유월절을 아주 귀한 절기로 해마다 지켜오고 있습니다.

그 속에는 영생의 약속, 죄 사함의 축복, 하나님의 자녀가 되는 축복, 천국에 나아갈 수 있는 약속...등등 헤아릴 수 없이 많은 하나님의 귀한 은혜와 약속들이 가득합니다.

 

 

그러나, 이러한 새언약 유월절을 깨닫지 못한 몇몇 사람들은 요한복음 17장 3절의 내용을 인용하며 "예수님께서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하셨다. 따라서 영생을 얻기 위해 굳이 유월절을 지켜야 할 필요는 없고, 예수님이 그리스도임을 알고 믿기만 하면 된다."라고 주장합니다.

이러한 주장이 하나님의 가르침일까요?

 

 

 

# 구원자이신 예수님의 가르침

 

 

하나님과 그리스도를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 말씀하신 예수님께서는 또한 반드시 당신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영생을 얻는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예수님의 살을 먹지 않고 피를 마시지 않는 사람은 생명 즉 영생이 없다고 하셨고, 반대로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시는 사람은 영생을 얻는다고 분명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는 영생을 얻기 위해서는 반드시 예수님의 살을 먹고 피를 마셔야 한다는 뜻입니다.

이러한 말씀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그저 예수님을 알고 믿기만 하면 영생을 얻고,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일은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할 수 있겠습니까?

예수님을 진실로 믿는다면, 그럴 수는 없습니다.

 

 

 

# 새 언약을 지켜야 알게 되는 하나님

 

 

 

그렇다면 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도 하시고, 또한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사람이 영생을 얻는다고도 하셨을까요?

언뜻 보면 두 말씀이 다른 것처럼 보이지만, 본질적으로는 같은 내용입니다.

신약 시대에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을 지켜야 합니다. 왜냐하면 하나님께서 새 언약을 지키는 사람이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될 것이라고 말씀하셨기 때문입니다.

 

 

나 여호와가 말하노라 보라 날이 이르리니 내가 이스라엘 집과 유다 집에 새 언약을 세우리라... 그러나 그 날 후에 내가 이스라엘 집에 세울 언약은 이러하니 곧 내가 나의 법을 그들의 속에 두며 그 마음에 기록하여 나는 그들의 하나님이 되고 그들은 내 백성이 될 것이라 그들이 다시는 각기 이웃과 형제를 가리켜 이르기를 너는 여호와를 알라 하지 아니하리니 이는 작은 자로부터 큰 자까지 다 나를 앎이니라 내가 그들의 죄악을 사하고 다시는 그 죄를 기억지 아니하리라 여호와의 말이니라

[예레미야 31장 31~34절]

 

어떤 사람들이 다시는 하나님을 알라고 할 필요가 없을 정도로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된다고 하였습니까?

새 언약을 마음에 새기고 지키는 성도들입니다.

따라서 하나님을 알기 위해서는 반드시 새 언약을 지켜야 합니다.

 

 

 

#새언약의 핵심 - 새언약 유월절

 

 

그렇다면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하는 새 언약의 핵심무엇일까요?

바로, 새언약의 유월절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유월절 먹기를 원하고 원하셨다고 하셨고, 유월절 포도주를 가리켜 당신의 피로 세우는 새 언약이라고 말씀하셨습니다(누가복음 22장 15,20절). 따라서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하나님을 온전히 알게 됩니다.

이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킴으로써 우리는 무엇을 먹고 마시게 됩니까? 예수님의 살과 피입니다.

 

우리는 새 언약의 유월절을 통해 예수님의 살과 피를 먹고 마시는 동시에 하나님을 알게 되어 영생을 얻을 수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는 하나님을 아는 것이 영생이라고도 말씀하셨고, 또한 당신의 살과 피를 먹고 마셔야 영생을 얻는다고도 말씀하셨습니다.

 

그러므로 요한복음 17장 3절의 말씀을 들어 유월절을 지킬 필요가 없다고 하는 것은 예수님의 뜻을 전혀 이해하지 못한 무지에서 나온 거짓주장에 불과하며, 우리는 예수님의 가르침에 따라 영생의 약속이 담신 새 언약의 유월절을 지켜야하겠습니다~